간만의 번역입니다. (일단 0.1 버전)
마크로스는 일단 다 나오고 보자였는데,
이번에 4화의 크란크란(…)대위의 갭이 끝내줘서 그만 봐 버렸습니다.
일단 이 오프닝은 일어없이 번역만 있습니다.
추후 버전이 올라가면 독음과 일어가사가 추가될…지도?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나 아니면 그 아이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별을 감싸고 있는…순정
약한 울보를 데리고서
또 가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나
사랑하는 것보다 찾는 것보다
의심하는게 더 쉬운 자신이 분해
아파…
내 편이지만 사랑하지 않거나
지켜주지만 곁에는 있지 않거나
씁쓸한 이율배반
지금 바로 Touch me
운명이라면 이어줘.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나 아니면 그 아이
마음을 흔드리는 말보다는
무책임하게 안아주는…한계
망상을 벌하는 규칙
뒤에서부터 발돋음 하면
들어난 사랑에 흔들렸어
숨쉬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맞이하러 와줘…지쳐있으니까
아파…
긍정적인 거짓말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건
웃음을 조르고 싶지 않으니까
미래는 주제하지 못해
지금 바로 Hold me
이성 같은건 쓰러트려 버려.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나 아니면 그 아이
눈물은 아무런 쓸모가 없어
별을 날아 오르는…순정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너는 누구와 키스를 할거니
나 아니면 그 아이
한 하나의 목숨를 방패로
지금 떨쳐내는…상처(感傷=감상)